노동청에서 공문이 날아왔다면!?
지금 할 일 순서대로 알려드려요!

진정서·출석요구서·구제신청서 상황별로 쉽게 보여드립니다.

⏱ 대응 기한은 ‘서류 받은 날’부터 계산됩니다.

즉시 대응

기한 짧음·확정/형사 위험 · 상황 6종

🔴 즉시 대응고용노동청자주 발생

임금·퇴직금 체불로 노동청 진정서를 받으셨나요?

퇴직자·재직자가 미지급 임금·퇴직금·수당을 노동청에 진정했고, 근로감독관 조사가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가장 흔한 노동사건입니다. 근로감독관이 회사(대표·담당자)에게 조사 출석을 요구하며, 통상 접수 후 약 25일 이내에 처리(연장 가능)됩니다.

1접수📩 진정 접수 통지 / 출석요구서노동청

진정 내용과 함께 조사 출석을 요구합니다.

2조사📩 자료제출 요구(임금대장·근로계약서·근태)근로감독관

체불 여부·금액 산정을 위한 자료를 요구합니다.

3결과📩 시정지시 → (미이행 시) 검찰 송치·출석요구노동청·검찰

체불이 확인되면 지급 시정지시가 내려지고, 청산하지 않으면 형사 입건됩니다. 반복·고액 체불은 명단공개 사전통지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체불 주장액과 실제 지급내역을 대조해 쟁점 정리
  • 포괄임금·공제 적법성 등 다툴 논리와 근거자료 준비
  • 임금대장·근로계약서·근태 등 입증자료 확보
  • 지정 출석일에 출석(노무사 대리·동행 가능)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진정인에게 합의를 강요·회유·압박
  • 임금대장·근태를 소급 조작(별건 처벌 위험)
  • 출석요구에 무단 불응
도원 노무사

⏱ 기한서류에 적힌 출석일을 먼저 확인 · 시정지시가 오면 이행기한 준수 · 명단공개 사전통지는 소명기간 내 회신.

⚖️ 참고미청산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근로기준법 제109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반의사불벌죄라 청산·합의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지만, 2025.10.23.부터 상습 체불(1년간 3개월분 이상 등)은 합의와 무관하게 처벌·명단공개될 수 있습니다.

🔴 즉시 대응지방노동위자주 발생

부당해고로 노동위원회에서 서류가 왔나요?

해고·징계·전보에 근로자가 불복해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한 상황입니다. 승패는 대부분 답변서에서 갈립니다.

구제신청은 해고일부터 3개월 이내에 제기됩니다. 회사(피신청인)는 신청서 부본과 함께 답변서 제출을 요구받고, 접수 후 약 60일 이내 심문회의(사실상의 재판)가 열립니다.

1접수📩 구제신청서 부본 + 답변서(이유서) 요구지방노동위

근로자 신청 내용이 부본으로 오고 회사 답변서를 요구합니다.

2심리📩 심문회의 출석통지서지방노동위

접수 후 약 60일 이내에 열리며, 공익위원 앞에서 양측이 직접 다투는 사실상의 재판입니다.

3결과📩 판정서 / 구제명령서지방노동위

부당해고로 인정되면 원직복직과 임금상당액 지급이 명령되고, 불복하면 재심·행정소송으로 이어집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해고·징계의 정당한 사유·절차·양정을 정리
  • 징계기록·취업규칙·소명절차 증빙 확보
  • 기한 내 논리적 답변서 제출
  • 심문회의 예상 질의 대비(노무사 대리 진술)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답변서를 미제출·부실 제출
  • 해고사유를 뒤늦게 바꿔 주장(배척되기 쉬움)
  • 구제신청을 이유로 근로자에게 추가 불이익
도원 노무사

⏱ 기한서류에 적힌 답변서 제출기한 준수 · 판정 불복 시 수령일부터 10일 내 재심 / 재심 불복 시 15일 내 행정소송.

⚖️ 참고부당해고로 판정되면 원직복직·임금상당액 지급 명령이 내려지고, 이행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1회 3천만원 이하, 최대 2년 반복 부과)과 확정 명령 불이행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근로기준법 제33조·제111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즉시 대응법원

임금·퇴직금으로 법원 소장(지급명령)이 왔나요?

근로자가 법원에 임금·퇴직금 청구, 해고무효확인 소송 등을 제기한 상황입니다. 무대응 시 패소로 확정될 수 있습니다.

소장(정식소송) 또는 지급명령(독촉절차)이 송달됩니다. 지급명령은 이의하지 않으면 그대로 확정되어 강제집행이 가능해지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1제기📩 소장 부본 또는 지급명령 결정법원

정식소송(소장) 또는 독촉절차(지급명령)로 시작됩니다. 지급명령은 이의하지 않으면 그대로 확정됩니다.

2진행📩 변론기일·조정기일 통지법원

지정된 기일에 재판이나 조정에 출석합니다. 조정이 성립되면 사건이 일찍 마무리되기도 합니다.

3보전📩 (병행) 가압류 결정문법원

근로자가 채권 확보를 위해 회사 재산·계좌에 가압류를 걸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기한 내 답변서(또는 이의신청) 제출
  • 소멸시효·기지급 등 항변 검토
  • 급여·근태 등 증거 확보
  • 노무사·변호사 협업으로 대응 전략 수립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답변서 미제출 방치 → 무변론 패소
  • 지급명령 이의기한 도과 → 그대로 확정
  • 가압류를 방치해 자산 동결 지속
도원 노무사

⏱ 기한소장은 송달일부터 30일 이내 답변서 · 지급명령은 2주(14일) 이내 이의신청 — 기한이 짧습니다.

⚖️ 참고기한을 넘기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생겨 통장·재산 강제집행이 가능해집니다. 퇴직자 임금·퇴직금에는 연 20%, 소송 청구액에는 연 12%의 지연이자가 붙습니다.

🔴 즉시 대응지방노동위

부당노동행위로 노동위 서류가 왔나요?

노조·조합원이 불이익취급·지배개입·단체교섭 거부 등을 이유로 구제신청한 상황입니다. 형사처벌 대상이라 파급력이 큽니다.

문제된 행위와 함께 회사 답변서 제출을 요구받고 심문회의가 열립니다. 부당노동행위는 형사처벌 대상이라 검찰 출석요구가 병행되기도 합니다.

1신청📩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서 부본 + 답변서 요구지방노동위

문제된 행위와 함께 회사 답변서를 요구합니다.

2심리📩 심문회의 출석통지서지방노동위

행위의 정당성·업무상 필요성을 다툽니다.

3결과📩 판정·구제명령 / (병행) 형사 고소노동위·수사기관

부당노동행위로 인정되면 구제명령이 내려지고, 형사처벌 대상이라 검찰 출석요구가 함께 오기도 합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문제된 행위의 정당성·업무상 필요성 입증자료 정리
  • 노사관계 전략을 병행 수립
  • 기한 내 답변서 제출
  • 형사 병행 가능성 대비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조합 관련 추가 불이익 조치(가중 위험)
  • 무대응으로 일방 진행 방치
도원 노무사

⏱ 기한서류에 적힌 답변서 제출기한 준수 · 판정 불복 시 10일 내 재심.

⚖️ 참고부당노동행위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노조법 제90조) 대상이며, 확정된 구제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제89조)으로 무거워집니다.

🔴 즉시 대응노동청·검경

산업재해·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출석요구서가 왔나요?

산업재해나 현장 안전·보건 조치의무 위반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 형사 절차(근로감독관 조사)가 시작된 상황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현장의 구체적 안전·보건 조치의무 위반을 봅니다. 근로감독관(특별사법경찰)이 조사해 검찰에 송치하며, 중대재해가 함께 발생하면 경영책임자를 겨냥한 중대재해처벌법 수사와 병행될 수 있습니다.

1조사📩 출석요구서 / 자료제출 요구노동청·근로감독관

안전·보건 조치의무 이행 여부를 조사합니다.

2송치📩 피의자 출석요구서검찰·경찰

입건 후 대표·법인이 피의자로 조사받습니다.

3기소📩 약식명령 / 공소장·공판기일 소환장법원

혐의가 인정되면 약식명령(벌금)으로 끝나거나 정식재판에 회부됩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안전·보건 조치 이행 증빙(교육일지·점검기록 등) 확보
  • 사고 경위·조치 이력 사실관계 정리
  • 진술 방향 정리 후 출석(변호인 조력)
  • 재발방지·양형 자료 준비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준비 없이 진술·추측성 자백
  • 현장·기록 훼손
  • 약식명령 정식재판 청구 기한 도과
도원 노무사

⏱ 기한서류에 적힌 출석일 준수 · 약식명령 불복 시 고지받은 날부터 7일 내 정식재판 청구.

⚖️ 참고안전·보건조치 위반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근로자가 사망한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산업안전보건법 제167조·제168조)까지 가능합니다.

🔴 즉시 대응노동청·검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경영책임자 출석요구가 왔나요?

중대산업재해(사망 등) 발생 후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확보의무 이행 여부를 겨냥한 수사가 시작된 상황입니다. 대표이사 개인의 형사책임이 걸립니다.

2024년 1월 27일부터 상시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확대 적용됩니다(5인 미만 제외). 산업안전보건법(현장 조치의무)과 달리, 중대재해처벌법은 경영책임자(대표이사 등)의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이행 의무를 정면으로 봅니다.

1수사 착수📩 출석요구서 / 자료제출·압수수색고용노동부·검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이행 여부를 겨냥해 자료를 확보합니다.

2피의자 조사📩 경영책임자 피의자 출석요구서검찰·경찰

대표이사 등 경영책임자를 피의자로 조사합니다.

3기소📩 공소장 · 공판기일 소환장법원

정식재판에 회부되며,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과 병합되어 함께 재판받기도 합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이행 증빙(예산·인력·위험성평가·점검·교육 기록) 즉시 확보
  • 사고 경위·재해 원인 사실관계 정리
  • 경영책임자 단독 진술 전 변호인·노무사와 방어 전략 수립
  • 재발방지대책 수립·이행으로 양형 자료 준비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현장·문서·전자기록 훼손이나 사후 조작
  • 준비 없이 경영책임자가 단독 진술
  • 안전보건 관리체계 자료 미비를 방치
도원 노무사

⏱ 기한서류에 적힌 출석일 준수 · 압수수색·긴급 수사로 전개될 수 있어 수령 즉시 대응이 필수입니다.

⚖️ 참고사망 사고에서 의무 위반이 인정되면 경영책임자는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 법인은 50억원 이하 벌금(중대재해처벌법 제6조·제7조) 대상입니다. 징역 하한이 있는 구조라 초기 대응이 특히 중요합니다.

주의

조사·조치의무 발생 · 상황 4종

🟡 주의고용노동청자주 발생

직장 내 괴롭힘 신고로 노동청 서류가 왔나요?

근로자가 사내 신고를 넘어 노동청에 진정했거나, 회사의 조사·조치의무 이행이 문제 되는 상황입니다.

최근 진정이 크게 늘고 있는 영역입니다. 사용자의 조사의무·보호조치 이행 여부, 2차 가해 여부 등이 조사 대상이 됩니다.

1접수📩 진정 접수 통지 / 자료제출 요구노동청

신고 처리기록·취업규칙 등 조사자료를 요구합니다.

2조사📩 출석요구서근로감독관

조사·조치의무 이행, 2차 가해 여부 등을 조사합니다.

3결과📩 과태료 사전통지 / 시정지시노동청

조사를 하지 않았거나 신고자에게 불리한 처우를 한 사실이 확인되면 과태료·시정지시가 내려집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즉시 사내 조사 착수·기록화
  • 신고자 분리·보호조치
  • 취업규칙 절차대로 조치 후 증빙 정리해 회신
  • 필요 시 외부 기관 조사 위탁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신고자에게 불이익·2차 가해(형사처벌 위험)
  • 조사 없이 무마
  • 조사 내용·신원 누설
도원 노무사

⏱ 기한서류에 적힌 제출·출석일 준수 · 조사·조치의무는 신고 인지 즉시 발생합니다.

⚖️ 참고조사·조치의무 위반은 500만원 이하 과태료, 사용자가 직접 괴롭힌 경우 1천만원 이하 과태료(근로기준법 제116조), 신고자에게 불리한 처우를 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의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 주의노동청·인권위

직장 내 성희롱 신고로 서류가 왔나요?

피해자가 노동청 또는 국가인권위에 진정한 상황입니다. 사용자의 조치의무·비밀유지의무가 핵심 쟁점입니다.

신고 처리·조치 내역과 예방교육 실시 여부 등에 대한 자료·답변을 요구받습니다. 인권위는 권고·공표로 이어집니다.

1접수📩 진정 접수·자료제출 요구노동청/인권위

신고 처리·조치 내역, 예방교육 실시 여부 등을 요구합니다.

2조사📩 출석요구서 / 답변서 요구근로감독관·인권위

조사의무·가해자 조치·피해자 보호 이행 여부를 조사합니다.

3결과📩 과태료 사전통지 / 시정·권고노동청·인권위

조치의무 위반이 확인되면 과태료가 부과되고, 인권위 사건은 권고·공표로 이어집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지체 없이 조사·분리·조치
  • 절차·증빙 기록화
  • 예방교육 이수자료 정비 후 회신
  • 피해자 보호조치 병행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신고자 불이익(형사처벌 위험)
  • 가해자 감싸기
  • 조사 내용 누설(별도 제재)
도원 노무사

⏱ 기한서류에 적힌 제출·출석일 준수 · 조치의무는 신고 즉시 발생합니다.

⚖️ 참고사업주가 직접 성희롱한 경우 1천만원 이하 과태료, 조사·조치·비밀유지의무 위반은 500만원 이하 과태료, 신고자에게 불리한 처우를 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남녀고용평등법 제37조·제39조) 대상입니다.

🟡 주의고용노동청자주 발생

근로감독 사전통지서를 받으셨나요?

정기·수시·특별 근로감독으로 노무관리 전반을 점검받게 된 상황입니다. 감독 전 준비 기간이 관건입니다.

감독 일정과 제출 자료 목록이 통지되며, 자율점검·자율개선 기회가 주어지기도 합니다. 위반 항목은 시정·과태료, 임금체불 등 중대 위반은 형사 입건으로 이어집니다.

1예고📩 근로감독 사전통지서 / 자율점검표노동청

감독 일정·제출 자료 목록을 통지합니다.

2감독📩 자료제출 요구·현장 점검근로감독관

근로계약·임금·근로시간·4대보험·취업규칙까지 노무관리 전반을 점검합니다.

3결과📩 시정지시 / 과태료 / 입건노동청

위반 항목별로 시정지시·과태료가 부과되고, 임금체불 같은 중대 위반은 형사 입건됩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요구 목록 기준 사전 자가진단
  • 위반 소지 선제 개선
  • 감독 당일 대응 시나리오 준비
  • 시정지시는 기한 내 개선+증빙 제출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서류 급조·소급 작성(발각 시 가중)
  • 무준비 대응
  • 자율점검에 형식적 ‘이상없음’ 회신
도원 노무사

⏱ 기한서류에 적힌 제출·감독일 준수 · 시정지시가 오면 이행기한 내 개선.

⚖️ 참고단골 적발 항목은 근로계약서 미작성(500만원 이하 벌금), 수당 미지급(체불로 입건 가능), 최저임금 미달(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취업규칙 미신고·예방교육 미실시(각 500만원 이하 과태료)입니다.

🟡 주의근로복지공단

산재 신청으로 공단에서 의견 조회가 왔나요?

근로자가 산재(요양급여 등)를 신청해 공단이 재해 경위·근로관계에 대한 회사 의견을 묻는 단계입니다.

회신 내용이 산재 인정 여부와 보험료율에 영향을 줍니다. 업무상 질병 등은 판정위원회 심의를 거치며, 중대재해면 별도 형사 절차로 이어집니다.

1신청📩 사업주 의견 조회(확인) 요청근로복지공단

재해 경위·근로관계에 대한 사업주 의견을 요구합니다.

2심의📩 추가 사실확인·판정위 관련 조회공단

업무상 질병 사건은 판정위원회 심의를 거치며, 이를 위한 추가 사실확인이 진행됩니다.

3정산📩 보험료 정산·추징 통지공단

이 과정에서 보수총액이나 근로자 누락이 드러나면 보험료가 소급 정산되어 부과되기도 합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재해 경위·업무관련성 사실관계 확인
  • 근거자료와 함께 의견서 제출
  • 인정 여부 다툼은 신중히 판단
  • 중대·질병재해는 전문가 자문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사실과 다른 진술
  • 감정적 반대만 표시
  • 기한 내 무회신
도원 노무사

⏱ 기한서류에 적힌 회신기한 준수 · 정산 부과 시 납부·이의 기한 확인.

⚖️ 참고3일 이상 휴업 재해는 1개월 이내 산업재해조사표를 제출해야 하며(미제출 시 1,500만원 이하 과태료), 산재 은폐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산업안전보건법 제57조) 대상입니다.

확인·대응

점검·정산 대응 · 상황 3종

🟢 확인·대응건보·연금공단자주 발생

4대보험 지도점검 사전통지를 받으셨나요?

자격 취득·상실, 보수총액 신고의 적정성을 공단이 점검하는 상황입니다. 누락·과소신고 시 소급 추징으로 이어집니다.

점검 일정과 제출 자료가 통지됩니다. 신고 내역과 실제 근로·급여를 대조하며, 프리랜서의 근로자성이 재판단되어 소급 부과되기도 합니다.

1예고📩 사업장 지도점검 사전통지서건보·연금공단

점검 일정·제출 자료(근로자 명부·급여자료 등)를 통지합니다.

2점검📩 자료제출·사실확인 요구공단

신고 내역이 실제 근로·급여와 일치하는지 하나하나 대조해 확인합니다.

3결과📩 보험료 소급 부과·추징 통지공단

누락·과소신고분은 소급 부과됩니다. 다툴 부분이 있으면 이의신청·심사청구로 대응합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취득·상실·보수 신고 내역을 실제와 대조
  • 누락분 선제 정정
  • 근로자성 쟁점은 계약·업무실태로 소명
  • 요구 자료 정비 후 제출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실태와 신고 불일치 방치
  • 근거 미확인 납부
  • 이의 기한 도과
도원 노무사

⏱ 기한서류에 적힌 제출·점검일 준수 · 부과 시 납부·이의(심사청구) 기한 확인.

⚖️ 참고누락·과소신고분은 최대 3년치 보험료가 소급 부과되고 연체금이 더해집니다. 3.3% 처리하던 인력이 근로자로 재판단되면 4대보험·퇴직금 문제가 연쇄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확인·대응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료 확정정산 자료제출 요구가 왔나요?

공단이 전년도 보수총액을 기준으로 확정보험료를 정산하는 과정에서, 회사에 보수자료 제출을 요구하거나 정산금(추가징수)을 부과한 상황입니다.

매년 3월 15일까지의 보수총액신고를 기준으로 전년도 확정보험료가 정산됩니다. 특히 건설업·용역업은 현장정산·확정정산 조사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1요구📩 확정정산 자료제출 요구근로복지공단

보수총액 산정을 위한 급여대장·원천징수 자료 등을 요구합니다.

2정산📩 확정보험료 정산 내역 통지공단

신고한 보수와 실제 지급한 보수를 대조해 정산액을 산정합니다.

3부과📩 추가징수(정산금) 부과 통지공단

적게 신고한 부분은 추가징수와 함께 연체금·가산금이 붙고, 많이 낸 부분은 돌려받습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신고 보수총액과 실제 지급 급여·원천징수 내역 대조
  • 일용·상용 보수와 비과세 제외 항목 정확히 반영
  • 오류·과다 부과는 이의신청·심사청구 검토
  • 정당 부과면 분납 등 납부 방법 검토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산정 근거 확인 없이 납부하거나 방치
  • 보수자료 미제출로 직권 산정(불리) 자초
  • 이의 기한 도과
도원 노무사

⏱ 기한서류에 적힌 자료 제출기한 준수 · 부과되면 납부기한이의(심사청구) 기한을 함께 확인.

⚖️ 참고과소신고분은 추가징수에 가산금·연체금이 더해지고, 자료를 내지 않으면 공단이 직권 산정(통상 회사에 불리)합니다. 외주비 속 인건비 성격 항목이 단골 쟁점입니다.

🟢 확인·대응지방노동위

비정규직 차별시정 신청서를 받으셨나요?

기간제·단시간·파견 근로자가 임금 등 차별적 처우를 이유로 노동위에 시정신청한 상황입니다.

비교대상·차별 항목과 함께 회사 답변을 요구받고, 처우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는지를 다투는 심문 절차가 진행됩니다. 차별로 인정되면 시정·배상 명령이 내려집니다.

1신청📩 차별시정 신청서 부본 + 답변서 요구지방노동위

비교대상·차별 항목과 함께 회사 답변을 요구합니다.

2심리📩 조사·심문 출석통지지방노동위

임금 차이 등 문제된 처우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는지를 심문 절차에서 다툽니다.

3결과📩 시정명령 / 판정서지방노동위

차별로 인정되면 소급 지급 등 시정명령이나 배상명령이 내려집니다.

✓ 이렇게 대응하세요

  • 차별의 합리적 이유(직무·책임·성과 차이) 정리
  • 비교대상 적정성 검토
  • 입증자료 갖춰 답변서 제출
  • 임금체계 점검 병행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 비교대상·합리적 이유 검토 없이 무대응
  • 신청 근로자에게 불이익
도원 노무사

⏱ 기한서류에 적힌 답변서 제출기한을 먼저 확인하세요.

⚖️ 참고차별로 인정되면 소급 지급 등 시정명령이 내려지고, 확정된 시정명령 불이행은 1억원 이하 과태료(기간제법 제24조), 고의·반복 차별은 손해액 3배 이내 배상명령(제13조) 대상입니다.

받으신 서류,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대부분의 공문은 기한 안에만 움직이면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노무법인 도원이 받으신 공문을 보고 초기 대응 방향을 무료로 잡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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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청 출석요구서, 꼭 나가야 하나요?

근로감독관의 출석요구는 조사를 위한 절차로, 정당한 사유 없이 계속 불응하면 조사가 불리하게 진행되거나 체포·강제수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일정 조율은 가능하므로, 무단 불응 대신 사실관계와 자료를 정리해 출석하거나 노무사와 함께 대리 대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부당해고 답변서, 언제까지 내야 하나요?

노동위원회가 지정한 답변서 제출기한 내에 제출해야 하며, 부당해고 구제신청 자체는 해고일부터 3개월 이내에 제기됩니다. 회사는 접수 후 약 60일 이내 열리는 심문회의 전까지 해고의 정당한 사유·절차·양정을 입증할 답변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지급명령,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지급명령은 송달일부터 2주(14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 확정되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생기고 강제집행이 가능해집니다. 다툴 여지가 있으면 반드시 기한 내 이의신청을 해 정식 재판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괴롭힘 신고 서류, 회사는 뭘 해야 하나요?

사용자는 신고를 인지하는 즉시 객관적 조사에 착수하고 피해자 보호조치를 해야 합니다. 조사·조치의무를 어기면 500만원 이하 과태료, 사용자가 직접 괴롭힘을 한 경우 1천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 특히 신고자에게 불리한 처우를 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의 형사처벌 대상이 되므로, 취업규칙 절차에 따라 조사·조치하고 증빙을 정리해 회신해야 합니다.

근로감독 사전통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통지서에 기재된 제출 자료 목록을 기준으로 근로계약서·임금대장·근로시간 기록·4대보험·취업규칙 등을 사전 점검하고 위반 소지를 선제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서류를 소급 작성하거나 급조하면 적발 시 가중되므로, 감독 전 자가진단이 핵심입니다.

4대보험 지도점검, 뭐가 문제 되나요?

자격 취득·상실 신고와 보수총액 신고의 적정성을 점검하며, 근로자 누락이나 과소신고가 확인되면 보험료가 최대 3년치 소급 부과됩니다. 프리랜서의 근로자성이 재판단되어 소급 부과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신고 내역과 실제 근로·급여를 대조해 선제 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어떤 회사에 적용되나요?

2024년 1월 27일부터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에 전면 적용됩니다(5인 미만 제외). 사망 사고 발생 시 안전보건확보의무를 다하지 않은 경영책임자는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 법인은 50억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되므로, 평소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이행 증빙을 갖추는 것이 유일한 대비책입니다.

공문 받으면 가장 먼저 뭘 해야 하나요?

봉투와 소인(받은 날)을 보관해 수령일을 증빙하고, 담당자가 임의로 상대방에게 연락하거나 진술하지 않으며, 관련 자료를 수정·삭제하지 않고 기한부터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응 방향이 서기 전에 노무사와 먼저 상의하는 것이 가장 빠른 개입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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