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똑부러지게, 사이는 말랑하게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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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똑부러지게, 사이는 말랑말랑하게
— 요즘 도원의 두 장면

노무법인 도원| 2026.06.20

노무법인이라고 하면 어쩐지 딱딱한 사무실이 떠오르시나요?
요즘 도원의 두 장면을 보시면, 생각이 조금 달라지실지도 모릅니다.

일은 프로답게, 사이는 따뜻하게. 그게 도원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1 사무실에 켜진 생일 초ff36f08118f87.jpeg

책장 사이 테이블 위에 케이크가 놓이고 초에 불이 켜졌습니다. 대표님 생일이었거든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직원들이 직접 만든 손글씨 포스터. "대표님 생일", "해피벌스데이", "도원의 대장님". 색색의 펜으로 별과 케이크를 그려 넣은, 누가 봐도 사람 손을 탄 포스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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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화면에는 도원의 AI 캐릭터들이 "대표님, 생일 축하드려요!" 하고 말풍선을 띄우는, 도원다운 센스가 담긴 축하 영상이 흘렀습니다. 파티의 마무리는 늘 같습니다. 케이크를 잘라 종이컵에 한 조각씩 나눠 담고, 자리마다 돌립니다. 거창하진 않아도, 잠깐 손을 멈추고 같이 웃는 이 시간이 도원의 공기를 만듭니다.



2 사무실을 나와, 볼링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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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떤 날엔 다 같이 사무실을 나섰습니다. 이번엔 볼링장이었죠. 레인 앞에 길게 줄지어 선 사람들, 점수판 앞에서 폼을 봐주는 대표님, 공을 굴리고 둘러앉아 환호하는 동료들. 스트라이크가 터지면 다 같이 손뼉을 치고, 거터에 빠지면 더 크게 웃었습니다.

잘 치고 못 치고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직급도 잠깐 내려놓고, 그냥 같이 노는 시간. 이런 날이 쌓이면 사무실로 돌아와서도 서로를 부르기가 한결 편해집니다.



3 그래서 일도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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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분위기와 똑부러지는 일은 사실 한 몸입니다. 서로를 챙기는 사람들이 모이면, 고객사를 챙기는 손길도 그만큼 꼼꼼해지니까요. 생일 케이크를 나누고 볼링공을 함께 굴리던 그 사람들이, 매일 여러분의 노무를 들여다봅니다.



생일 케이크를 나누고, 볼링공을 함께 굴리던 그 사람들이 매일 여러분의 노무를 들여다봅니다.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마음 그대로, 여러분의 회사도 챙기겠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드는 단단한 일. 도원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을 두드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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